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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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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두 사람이 경주마가 되는 '이색 경마 대회'
[스포츠투데이] 두 사람이 경주마가 되는 '이색 경마 대회'
입력
2014-12-17 06:20
|
수정 2014-12-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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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조금 특이한 경마 경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팬터마임 경마 대회' 현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말 인형 안에 들어가 달리기 시작하는데요.
앞 발과 뒷 발 참가자가 박자를 잘 맞춰서 모두 400미터를 달려야 하는데, 생각보다 속력을 올리기가 쉽지 않다네요.
재미있는 경기 방식 뿐 아니라, 대회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하니 좋은 일도 하는 일석이조 대회가 됐네요.
지금까지 스포츠투데이였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팬터마임 경마 대회' 현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말 인형 안에 들어가 달리기 시작하는데요.
앞 발과 뒷 발 참가자가 박자를 잘 맞춰서 모두 400미터를 달려야 하는데, 생각보다 속력을 올리기가 쉽지 않다네요.
재미있는 경기 방식 뿐 아니라, 대회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하니 좋은 일도 하는 일석이조 대회가 됐네요.
지금까지 스포츠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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