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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조국현 기자

[사건사고] 4중 추돌사고 발생…1명 사망·2명 부상 外

[사건사고] 4중 추돌사고 발생…1명 사망·2명 부상 外
입력 2014-12-20 06:30 | 수정 2014-12-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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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남해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서울 노원구에서는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조국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승용차 한 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있습니다.

    어제저녁 6시 반쯤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진영휴게소 근처에서 53살 최 모 씨가 몰던 트럭이 앞서 가던 승용차 등 차량 석 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3살 박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두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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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앞쪽에서 희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소방관들이 소화기를 동원해 급히 불을 끕니다.

    어젯밤 9시쯤 서울 노원구의 한 유치원 앞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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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8시쯤엔 서울 관악구의 한 건물에서 사다리차를 타고 간판 설치 작업을 하던 46살 정 모 씨 등 근로자 2명이 공중에 고립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들은 작업 도중 사다리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내려오지 못하다 4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MBC뉴스 조국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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