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오혜선 캐스터
오혜선 캐스터
[날씨] 비 최고 150mm 이상 더 내려…태풍 새벽 북한 상륙
[날씨] 비 최고 150mm 이상 더 내려…태풍 새벽 북한 상륙
입력
2015-07-12 12:05
|
수정 2015-07-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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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자세한 태풍 진로를 기상센터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혜선 캐스터 전해 주시죠.
◀ 캐스터 ▶
현재 9호 태풍 찬홈은 서귀포 서쪽 약 290km 부근까지 북상했습니다.
중심기압 295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32m 로 강도는 중급, 크기는 소형입니다.
이 태풍은 오늘 밤 서쪽 바다를 지나서 오늘 자정부터 내일 새벽 사이 북한 옹진반도 부근에 상륙한 뒤 점차 약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제주와 전남지방의 중심으로는 2,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아직까지 그밖의 지방은 5mm 안팎의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윗세오름에는 무려 1175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아직까지는 그밖의 중부나 경북지역에는 5에서 20mm 정도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기상특보 상황 보시면 제주 남부 먼 바다와 서해 남부 먼 바다에는 태풍특보가, 전라도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남부 일부 내륙에는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상태입니다.
앞으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50mm 이상, 수도권과 영서, 전남과 경남에는 평균 30에서 80,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에 남쪽지역을 시작으로 늦은 밤이면 대부분 그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자세한 태풍 진로를 기상센터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혜선 캐스터 전해 주시죠.
◀ 캐스터 ▶
현재 9호 태풍 찬홈은 서귀포 서쪽 약 290km 부근까지 북상했습니다.
중심기압 295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32m 로 강도는 중급, 크기는 소형입니다.
이 태풍은 오늘 밤 서쪽 바다를 지나서 오늘 자정부터 내일 새벽 사이 북한 옹진반도 부근에 상륙한 뒤 점차 약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제주와 전남지방의 중심으로는 2,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고요.
아직까지 그밖의 지방은 5mm 안팎의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윗세오름에는 무려 1175mm 가량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아직까지는 그밖의 중부나 경북지역에는 5에서 20mm 정도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기상특보 상황 보시면 제주 남부 먼 바다와 서해 남부 먼 바다에는 태풍특보가, 전라도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남부 일부 내륙에는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상태입니다.
앞으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50mm 이상, 수도권과 영서, 전남과 경남에는 평균 30에서 80,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에 남쪽지역을 시작으로 늦은 밤이면 대부분 그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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