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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 '거제'에도 마지막 조문 행렬 계속
생가 '거제'에도 마지막 조문 행렬 계속
입력
2015-11-26 12:18
|
수정 2015-11-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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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장례 마지막 날까지 조문 행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봅니다.
정성오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남 거제 외포의 대계 마을입니다.
이곳 분향소에는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에도 오전부터 마지막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리포트 ▶
김 전 대통령의 모교인 거제 장목초등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참배하는 등 지금까지 1만 6천여 명이 이곳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이곳 생가 분향소 한쪽에는 꽃으로 단장된 새장이 놓여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경남 고성의 한 동물원장이 기증한 꽃으로 단장된 새장, 조류화환입니다.
조류화환에 든 문조 4마리는 김 전 대통령의 발인 시점인 오후 2시에 날려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인이 13살까지 생활했고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곳이다 보니 이곳 대계 마을 주민들이 느끼는 슬픔과 아쉬움은 남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잠시 뒤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생중계로 함께 시청하며 애도할 예정입니다.
경남 거제에서 MBC뉴스 정성오입니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거제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장례 마지막 날까지 조문 행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봅니다.
정성오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경남 거제 외포의 대계 마을입니다.
이곳 분향소에는 기온이 뚝 떨어진 날씨에도 오전부터 마지막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리포트 ▶
김 전 대통령의 모교인 거제 장목초등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참배하는 등 지금까지 1만 6천여 명이 이곳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이곳 생가 분향소 한쪽에는 꽃으로 단장된 새장이 놓여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경남 고성의 한 동물원장이 기증한 꽃으로 단장된 새장, 조류화환입니다.
조류화환에 든 문조 4마리는 김 전 대통령의 발인 시점인 오후 2시에 날려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인이 13살까지 생활했고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곳이다 보니 이곳 대계 마을 주민들이 느끼는 슬픔과 아쉬움은 남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잠시 뒤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생중계로 함께 시청하며 애도할 예정입니다.
경남 거제에서 MBC뉴스 정성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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