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 대표 선거는 박지원·이인영·문재인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이들 세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컷오프' 경선에서 출마한 5명 가운데 득표 순으로 상위 3명에 속해 본선 진출이 결정됐고, 박주선·조경태 의원은 탈락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도 9명 가운데 8명이 본선에 진출해 다섯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습니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는 10일 제주를 시작으로 17개 시도 순회 연설회를 가진 뒤 다음 달 8일 전당대회에서 현장 투표를 통해 선출됩니다.
이브닝뉴스
정병화 기자
정병화 기자
새정치연합 당대표 경선 '박지원·이인영·문재인' 압축
새정치연합 당대표 경선 '박지원·이인영·문재인' 압축
입력
2015-01-07 18:06
|
수정 2015-01-07 18:20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