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에서 1시간 정도의 낮잠이 기억력을 5배나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자르란트 대학 연구진이 대학생 40여명에게 전혀 연관이 없는 두 단어의 쌍 120개를 외우도록 하고 낮잠을 자거나 DVD를 보게 한 뒤 기억력테스트를 한 결과 낮잠을 잔 학생들의 기억력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낮잠이 서로 연관이 없는 항목의 연관성을 기억하는 연관기억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브닝뉴스
박선하 기자
박선하 기자
"낮잠 45분~1시간 자면 기억력 5배 향상"
"낮잠 45분~1시간 자면 기억력 5배 향상"
입력
2015-03-24 18:03
|
수정 2015-03-24 18:5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