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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재훈

김포공항서 적발된 위해물품 1위는 '라이터'

김포공항서 적발된 위해물품 1위는 '라이터'
입력 2015-05-19 18:03 | 수정 2015-05-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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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4년 동안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위해 물품은 라이터이며 전체 적발 건수의 50.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그다음으로 적발 건수가 많았던 물품은 칼과 가위, 공구 등의 순이었으며 국제선에서는 액체류가 가장 많이 적발됐었습니다.

    라이터는 그동안 기내로 반입이 불허돼 왔지만 작년 1월부터 규정이 개정돼 1인당 1개를 소지하고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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