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앞으로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피해금액과 범죄 사실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까지 구형하고, 단순 범행 가담자도 징역 5년 이상, 중간관리책급에게는 징역 7년 이상을 구형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검찰은 총책은 징역 7년에서 15년, 중간 관리책은 3년에서 15년을 구형해왔습니다.
이브닝뉴스
김태윤
김태윤
검찰 '보이스피싱' 처벌 강화…"최고 무기징역 구형"
검찰 '보이스피싱' 처벌 강화…"최고 무기징역 구형"
입력
2015-06-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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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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