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오늘 저녁 8시에 방송될 뉴스데스크에서는 어떤 소식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배현진 앵커가 전해 드립니다.
◀ 배현진 앵커 ▶
롯데그룹 '왕자의 난'으로 어제, 오늘 한국과 일본이 모두 떠들썩한데요.
이상한 점이 있죠.
신동주 전 회장이 실패할 줄 알면서 동생에게 반격을 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동생 신동빈 회장 측의 이사들을 구두로 해임시키려 한 것 자체가 법적 효력이 없다는 이유입니다.
그럼 무얼 얻기 위해서 싸움을 건 걸까요.
그 내막과 롯데그룹 2세 간의 경영권 승계 다툼, 앞으로의 전개과정을 전망해 보겠습니다.
요즘 주상복합건물 많이 들어섭니다.
상업용지에 지은 건물이라 일반 아파트보다 비싼데도 편의시설이 좋다 보니 인기가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곧 상가들도 주민이 고객이 된다는 장점이 있는데 막상 주민과 상가 측 사이에 다툼이 적지 않습니다.
주로 엘리베이터나 주차장 사용 그리고 관리비 배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데요.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는 고소고발전에 이어서 급기야 가스총까지 등장했습니다.
같은 고민 가진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오늘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8시 뉴스데스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이브닝뉴스
뉴스데스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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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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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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