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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부품 교체 후 고의 사고' 보험금 챙겨

'비싼 부품 교체 후 고의 사고' 보험금 챙겨
입력 2015-11-18 17:38 | 수정 2015-11-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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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랑경찰서는 고의로 차량을 파손해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3살 이 모 씨 등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제설차에 접근해 차에 흠집을 내고 보험금 36만 원을 타내는 등, 지난 2009년부터 고의 교통사고를 내 24차례에 걸쳐 보험금 5천 2백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동차 휠과 배기구 부품 등을 미리 비싼 부품으로 교체한 뒤 사고를 내 보험금을 과다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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