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와 파인애플 수입량은 줄고, 망고와 자몽 수입량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바나나 수입량은 1년 전보다 1.6% 줄어들었고, 파인애플도 5.6% 감소했지만, 망고는 30%나 급증했고, 자몽도 28% 증가했습니다.
망고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가공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며, 자몽은 웰빙 바람을 타고 주목받기 시작해 소비층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브닝뉴스
김세의
김세의
바나나·파인애플 수입 줄고, 망고·자몽 수입은 급증
바나나·파인애플 수입 줄고, 망고·자몽 수입은 급증
입력
2015-11-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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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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