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이브닝뉴스
기자이미지 김세의

바나나·파인애플 수입 줄고, 망고·자몽 수입은 급증

바나나·파인애플 수입 줄고, 망고·자몽 수입은 급증
입력 2015-11-18 18:01 | 수정 2015-11-18 19:37
재생목록
    바나나와 파인애플 수입량은 줄고, 망고와 자몽 수입량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바나나 수입량은 1년 전보다 1.6% 줄어들었고, 파인애플도 5.6% 감소했지만, 망고는 30%나 급증했고, 자몽도 28% 증가했습니다.

    망고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가공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며, 자몽은 웰빙 바람을 타고 주목받기 시작해 소비층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