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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험 거부 로스쿨생, 1천여 명 시험 응시하기로

변호사 시험 거부 로스쿨생, 1천여 명 시험 응시하기로
입력 2015-12-24 17:34 | 수정 2015-12-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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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의 사법시험 폐지유예 의견에 반발해 변호사시험을 거부하려던 로스쿨 학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시험에 응시하기로 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로스쿨 학생협의회에 내년 1월로 예정된 변호사시험 등록 취소 위임장을 냈던 응시예정자 1천8백 명 가운데 1천여 명이 위임을 철회했습니다.

    협의회는 어제 자체적으로 위임장 철회 신청을 받은 뒤 거부 입장을 고수하는 인원이 1천5백 명이 넘으면 변호사시험 접수를 집단 취소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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