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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손유빈

코스피,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내림세 출발

코스피,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내림세 출발
입력 2015-01-06 09:44 | 수정 2015-01-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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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에 이어 내림세로 출발했습니다.

    국제유가 급락과 글로벌 악재 등에 급락세로 출발해 1,900선을 내주고 불안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20.21포인트 내린 1895.54포인트를, 코스닥지수는 0.16포인트 상승한 561.4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을 보면 거래소 시장에서는 개인만이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가 장중 배럴당 50달러 밑으로 하락한 것과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를 의미하는 그릭시트 등의 여파로 3개월 최대 폭으로 내리며 거래시장을 마쳤습니다.

    이에 우리 시장도 힘없이 주저앉았습니다.

    1% 정도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LG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S오일을 비롯한 약세입니다.

    한편 오늘 일본증시는 내림세로 오전 증시를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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