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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영회 기자

작년 채솟값 16.8% 하락…통계작성 후 최대폭

작년 채솟값 16.8% 하락…통계작성 후 최대폭
입력 2015-01-06 09:44 | 수정 2015-01-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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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배추와 양파, 마늘 등 채소류 가격이 16% 이상 폭락하면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배추 가격이 전년보다 44% 떨어지는 등 채소류 소비자물가가 16.8% 떨어져 통계청이 소비자물가를 품목별로 작성한 1985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기상여건이 좋아 채소류 등 전체 농산물 공급이 늘어났지만, 올해는 일부 채소의 재배 면적이 줄면서 농축수산물 가격이 3년 만에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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