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아베 일본 총리가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를 명확하게 담지 않은 종전 70주년 담화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반대파는 물론 연립여당 내부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부산지역에서만 200만 명이 몰리는 등 막바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뒤덮었습니다.
오후부터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길은 정체가 계속됐습니다.
◀ 앵커 ▶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피서객 30여 명이 이안류에 휩쓸렸다가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해안 반대편으로 갑자기 물살이 빠져나가 는 이안류현상, 왜 일어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취재했습니다.
◀ 앵커 ▶
해수욕장 바닥에 깔린 모래는 얼마나 깨끗할까요.
몇몇 해수욕장에서는 식중독균처럼 해로운 세균이 발견됐습니다.
실태와 주의점 짚어봤습니다.
◀ 앵커 ▶
닷새 앞으로 다가온 임시공휴일.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 맞벌이 부부.
휴가지의 할증요금을 둘러싼 갈등까지.
정부의 갑작스러운 결정 속에 빚어진 혼선을 취재했습니다.
◀ 앵커 ▶
신동주, 동빈 두 형제의 분쟁으로 갈라진 롯데그룹에서 다른 가족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룹 지분을 가진 형제의 모친과 경영에 이바지했던 누나의 선택이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앵커 ▶
남성과 여성이 체감하는 온도가 서로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무실에서 같은 온도로 냉방을 하면 성 차별이라는 주장도 나오는데 어떤 근거가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 앵커 ▶
한 대당 1억 원이 넘게 들여 도입한 수입 구급차.
잘 운영되고 있을까요.
좁은 골목길을 다니지 못하고 첨단장비 활용도 여의치 않습니다.
서울시가 도입하려는 수입차 택시도 같은 전철을 밟는 건 아닌지 분석했습니다.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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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9 20:07
|
수정 2015-08-0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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