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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적시 2루타 떠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外

추신수, 적시 2루타 떠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外
입력 2015-08-30 20:44 | 수정 2015-08-3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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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추신수의 잘 맞은 타구가 담장 바로 앞에 떨어집니다.

    추신수는 여유있게 2루에 안착했고, 1루 주자를 불러들여 선취점을 냈습니다.

    시즌 25호 2루타를 터뜨린 추신수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고, 벨트레의 2점 홈런 때 홈을 밟으며 팀의 3연승에 기여했습니다.

    맹활약한 추신수에게 중계진도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중계 멘트]
    "추신수 선수는 후반기 들어 모든 부분에서 나아졌습니다. 주루, 수비, 타격 모두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이 홈경기장에 첫발을 들였습니다.

    [중계 멘트]
    "레버쿠젠에서 새롭게 영입된 손흥민 선수가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습니다."

    관중들은 큰 박수로 환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은 후반 교체 출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고, 팀은 디펜딩 챔피언 첼시를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

    자메이카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볼트가 전력 질주합니다.

    볼트는 큼직한 보폭으로 순식간에 격차를 벌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2위를 기록한 미국이 바통 터치 구역을 벗어나 실격처리되면서 3번째로 들어온 중국이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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