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여홍규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5-09-14 20:16 | 수정 2015-09-14 20:26
재생목록
    ◀ 앵커 ▶

    한국노총이 노사정이 타협한 합의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합의안에 반대하는 노조원이 분신을 시도하는 등 난항을 겪었지만 결국 가결됐습니다.

    ◀ 앵커 ▶

    군 당국이 수백억 원을 들여 개발한 신형 무인 정찰기에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돼 실전 배치가 최소한 3년 이상 늦춰지게 됐습니다. 더구나 감사원이 4년 전에 이미 문제점을 지적했는데도 개선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앵커 ▶

    다섯 살 난 아들을 욕조에 빠뜨려 익사시킨 비정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만 따르는 아들이 미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앵커 ▶

    시중에 판매되는 피자 두 조각이면 나트륨과 포화지방 하루 권고량의 대부분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양성분 표시도 제멋대로여서 실제 함유량이 표시된 양보다 최대 7배까지 많았습니다.

    ◀ 앵커 ▶

    경찰이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차량 트렁크에 넣고 불을 지른 사건의 유력 피의자 김일곤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에도 같은 수법으로 한 여성을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앵커 ▶

    한 대에 6천만 원 정도하는 수입 오토바이 수백 대가 도로를 거의 점령하다시피 한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사고 위험이 높은 불법 개조에 교통 방해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동호 회원들의 단체 주행을 따라가봤습니다.

    ◀ 앵커 ▶

    주거비를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재임차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전세나 월셋집에 다시 세들어 사는 건데 분쟁의 소지가 많은데다 돈을 떼여도 법적 보호를 받기 힘들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앵커 ▶

    다산 정약용 선생이 자식에게 주는 교훈을 쓴 '하피첩'을 비롯해 '월인석보', '경국대전' 등 보물급 문화재 18점이 경매 시장에 쏟아져나왔습니다. 수 억 원을 호가하는 보물들이 하루 만에 경매로 거래된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