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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리디아 고, 최연소 LPGA 메이저 우승 外

'만 18세' 리디아 고, 최연소 LPGA 메이저 우승 外
입력 2015-09-14 20:50 | 수정 2015-09-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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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선수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역대 최연소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자가 됐습니다.

    이명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천재 소녀' 리디아 고가 세계 여자 골프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역대 최연소인 18세 4개월 20일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컵에 입을 맞췄습니다.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지만, 꿈에 그리던 메이저 우승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리디아 고]
    "정말 굉장한 날이에요. 이제 아무도 언제쯤 메이저 대회 우승을 할 거냐고 묻지 않을 거에요."

    승부가 갈린 건 14번 홀이었습니다.

    톰프슨이 러프에 고전하며 2타를 잃은 사이 침착하게 파로 막으며 3타차로 벌렸습니다.

    마지막 4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하는 무서운 뒷심으로 대기록 달성을 자축했습니다.

    사흘 동안 선두를 달렸던 이미향은 3오버파로 흔들리며 공동 4위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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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보라색 토트넘 경기복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슈팅과 프리킥 등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이고 후반 16분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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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트에 미끄러지며 팔꿈치를 다친 조코비치.

    부상 우려를 딛고 페더러를 3대1로 제압하며 US 오픈 정상에 올라 올해 4개 메이저 대회 중 3개를 휩쓸었습니다.

    MBC뉴스 이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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