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군 당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비한 감시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이미 이지스함 세 척 중 한 척이 동해상에서 탐지 임무를 수행 중이고,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되면 나머지 두 척도 추가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 앵커 ▶
최근 5년 사이 부동산을 취득한 미성년자가 3천7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증여세 절감을 위해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자녀에게 미리 증여를 하는 건데, 세 살배기가 강남의 20억대 아파트를 갖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앵커 ▶
이른바 '트렁크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공개 수배된 김일곤이 지금까지 알려진 일산 납치 미수 사건 이전에도 뺑소니 사고를 내 경찰 수사선상에 올랏던 사실이 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 앵커 ▶
다이어트와 근육강화에 도움이 된다며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 일부에서 마약으로 분류되는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사람에 대한 임상 시험도 거치지 않은 채 유통됐습니다.
◀ 앵커 ▶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미국이나 캐나다에 사는 아이들보다 체내 중금속 농도가 최대 6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나이가 어릴수록 중금속과 환경 호르몬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는데,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 앵커 ▶
이른바 '스드메'로 불리는 결혼식 준비 비용이 5년 전보다 100만 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결혼식 간소화 바람 속에서도 예단이나 예물, 혼수만큼은 비싼 걸 선호하는 경향이 여전해서 예비 부부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 앵커 ▶
가정주부에서 공무원, 변호사까지 범죄와 전혀 관련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포차를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불법인 줄 뻔히 알면서도 대포차를 사는 이유가 뭔지 취재했습니다.
◀ 앵커 ▶
독을 가진 뱀이나 벌 등에서 약 성분을 만드는 연구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천연 독으로 암을 치료하는 '독 속의 약' 연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뉴스데스크
여홍규
여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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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6 20:17
|
수정 2015-09-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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