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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5-11-03 20:14 | 수정 2015-11-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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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는 방침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더 이상 왜곡되고 편향된 역사교과서로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3월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새 국정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새 교과서의 집필 방침 등 주요 내용과 논란을 전해드립니다.

    ◀ 앵커 ▶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과 지방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벌써 공급 과잉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앵커 ▶

    일부 청소년들 사이에 인터넷 도박이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도박 자금을 마련하려고 대출을 받는가 하면 범죄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게임을 하듯이 도박에 빠져드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은데,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앵커 ▶

    10원짜리 동전 6백만 개를 모아 녹인 뒤 금속 덩어리로 만들어 팔아 2억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10원 동전의 원재료비가 액면가의 두 배가 넘는 점을 노렸습니다.

    ◀ 앵커 ▶

    정부가 이른바 '명품' 가방과 시계 등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낮춘 지 불과 두 달 만에 도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세금 인하에도 불구하고 일부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전혀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앵커 ▶

    경남 함안의 한 LPG 충전소에서 가스 누출 사고로 큰불이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00여 가구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을 보도합니다.

    ◀ 앵커 ▶

    한반도와 인접한 중국 동북부 지린성에 겨울 난방이 본격 시작되면서 심각한 스모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시거리가 10미터도 안 될 정도로 짙은 스모그에 교통이 마비되고 일부 학교엔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 앵커 ▶

    험한 잠버릇은 주변 사람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큰 피해를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치지 않고 오래 놔두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치매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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