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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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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세탁소 비닐 활용법 外
[스마트 리빙] 세탁소 비닐 활용법 外
입력
2015-03-23 07:51
|
수정 2015-03-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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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세탁소에 옷을 맡기면 이렇게 비닐을 씌워서 가지고 오죠.
옷에 습기가 남지 않도록 벗겨야 하는데 벗긴 비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리포트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용이 줄어든 난방 기구.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한 뒤 비닐봉지에 넣어 묶으면 덮개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고 먼지나 오염물질이 묻을 염려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옷걸이가 들어갔던 부분을 묶어 분리 수거함에 씌워두면 이물질이 묻지 않아 깔끔하고 재활용품을 버릴 때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팔과 목이 들어간 부분을 잘라두면 집에서 염색할 때 유용한데요.
이렇게 비닐을 쓰고 염색하면 옷에 약이 묻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급하게 말려야 하는 옷.
젖은 옷을 옷걸이에 걸고 세탁소 비닐 커버를 씌우세요.
아랫부분에 드라이어를 넣어 바람을 쐐 주면 손으로 힘껏 짠 세탁물은 6분에서 7분, 세탁기로 탈수한 옷은 5분 안에 말릴 수 있습니다.
============================
페트병 재활용법, 스마트 리빙에서도 여러 번 알려드렸는데요.
페트병을 재활용하려면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페트병에 소금 한 숟가락과 물을 넣은 다음 뚜껑을 닫고 힘차게 흔들어주는 건데요.
페트병이 더러울 때는 굵은 소금이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찜찜하다 하는 분들을 위한 2단계 세척법.
쌀을 적당히 넣은 다음 물을 쌀의 두 배 정도 채웁니다.
그런 다음 살살 흔들면 끝.
물기를 완벽하게 말리는 것도 중요하죠.
달걀 포장용지에 하나씩 세워두면 병이 쓰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종이가 수분을 흡수해 더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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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계절 필수아이템이 된 선글라스.
아무리 비싼 선글라스를 써도 초 피부색과 어울리지 않으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죠.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원색 선글라스.
그 가운데 밝은 피부를 살려주는 건 단연 보라색이라는데요.
특히 눈이 보이는 투명 컬러 렌즈는 환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한국인의 전형적인 피부색인 노란 피부.
화려한 색상보다는 갈색계열이 잘 어울린 다는데요.
피부톤보다 약간 어두운 색상을 선택하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는 검은 선글라스가 제격인데요.
둥근 스타일에 진한 색 테를 매치하면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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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는 순간 바닥으로 떨어진 음식들.
더 쉽게 더 깨끗하게 치우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린 달걀.
미끌미끌 잘 치워지지 않죠.
이럴 때는 소금을 뿌리세요.
5분 정도 기다렸다 빗자루로 쓸어내면 비린내와 끈적거림을 한 번에 없앨 수 있습니다.
젓갈이나 김칫국물처럼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 어떻게 닦으세요?
쌀뜨물을 바닥에 뿌린 뒤 마른걸레로 쓱쓱 문지르면 냄새는 물론 얼룩도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바닥에 엎지른 기름이나 요리를 하다 여기저기 튄 기름때.
아무리 닦아도 미끈거림이 잘 없어지지 않죠.
밀가루를 뿌린 다음 종이행주로 닦아내면 기름을 흡수한 밀가루가 덩어리져 손쉽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세탁소에 옷을 맡기면 이렇게 비닐을 씌워서 가지고 오죠.
옷에 습기가 남지 않도록 벗겨야 하는데 벗긴 비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리포트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용이 줄어든 난방 기구.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한 뒤 비닐봉지에 넣어 묶으면 덮개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고 먼지나 오염물질이 묻을 염려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옷걸이가 들어갔던 부분을 묶어 분리 수거함에 씌워두면 이물질이 묻지 않아 깔끔하고 재활용품을 버릴 때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팔과 목이 들어간 부분을 잘라두면 집에서 염색할 때 유용한데요.
이렇게 비닐을 쓰고 염색하면 옷에 약이 묻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급하게 말려야 하는 옷.
젖은 옷을 옷걸이에 걸고 세탁소 비닐 커버를 씌우세요.
아랫부분에 드라이어를 넣어 바람을 쐐 주면 손으로 힘껏 짠 세탁물은 6분에서 7분, 세탁기로 탈수한 옷은 5분 안에 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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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재활용법, 스마트 리빙에서도 여러 번 알려드렸는데요.
페트병을 재활용하려면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페트병에 소금 한 숟가락과 물을 넣은 다음 뚜껑을 닫고 힘차게 흔들어주는 건데요.
페트병이 더러울 때는 굵은 소금이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찜찜하다 하는 분들을 위한 2단계 세척법.
쌀을 적당히 넣은 다음 물을 쌀의 두 배 정도 채웁니다.
그런 다음 살살 흔들면 끝.
물기를 완벽하게 말리는 것도 중요하죠.
달걀 포장용지에 하나씩 세워두면 병이 쓰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종이가 수분을 흡수해 더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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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계절 필수아이템이 된 선글라스.
아무리 비싼 선글라스를 써도 초 피부색과 어울리지 않으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죠.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원색 선글라스.
그 가운데 밝은 피부를 살려주는 건 단연 보라색이라는데요.
특히 눈이 보이는 투명 컬러 렌즈는 환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한국인의 전형적인 피부색인 노란 피부.
화려한 색상보다는 갈색계열이 잘 어울린 다는데요.
피부톤보다 약간 어두운 색상을 선택하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는 검은 선글라스가 제격인데요.
둥근 스타일에 진한 색 테를 매치하면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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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는 순간 바닥으로 떨어진 음식들.
더 쉽게 더 깨끗하게 치우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린 달걀.
미끌미끌 잘 치워지지 않죠.
이럴 때는 소금을 뿌리세요.
5분 정도 기다렸다 빗자루로 쓸어내면 비린내와 끈적거림을 한 번에 없앨 수 있습니다.
젓갈이나 김칫국물처럼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 어떻게 닦으세요?
쌀뜨물을 바닥에 뿌린 뒤 마른걸레로 쓱쓱 문지르면 냄새는 물론 얼룩도 깨끗하게 제거됩니다.
바닥에 엎지른 기름이나 요리를 하다 여기저기 튄 기름때.
아무리 닦아도 미끈거림이 잘 없어지지 않죠.
밀가루를 뿌린 다음 종이행주로 닦아내면 기름을 흡수한 밀가루가 덩어리져 손쉽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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