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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뉴스] 65세 독일 할머니 네 쌍둥이 임신 外

[한컷 뉴스] 65세 독일 할머니 네 쌍둥이 임신 外
입력 2015-04-15 06:21 | 수정 2015-04-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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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사진으로 보는 뉴스입니다.

    65세 나이에 네 쌍둥이를 임신한 독일 할머니 '안네그레트 라우니히크 '씨입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수차례 인공 수정을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한 건데요.

    이미 13명의 자녀가 있지만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9살 막내딸의 바람 때문에 임신을 결심했습니다.

    올여름 건강하게 출산을 한다면, 최고령 사둥이 엄마라는 이색 기록까지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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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 왕관을 쓴 물체가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 장관인데요.

    스위스 취리히에서 눈사람 모양의 인형을 태우는 봄축제입니다.

    타는 모양에 따라 한해의 운수를 점치고 불에 머리가 빨리 탈수록 더 따뜻한 봄과 멋진 여름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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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하계올림픽 개최지인 브라질에서 경기장으로 쓰일 호수 속 물고기떼가 폐사했습니다.

    내년 하계 올림픽의 조정과 카누 경기가 열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호수입니다.

    죽은 물고기가 수면을 가득 뒤덮었고 카누 선수가 물속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리우의 수질오염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데, 현지 당국은 최근 많은 비와 수온 급강하로 이런 일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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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떠돌이 예술가가 화제입니다.

    땅바닥에 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를 모방해 그림을 그린 주인공은 '총란구이' 씨인데요.

    젊은 시절 왼쪽 무릎에 종양이 생겨 다리를 절단했고, 이후 가족에게 짐이 되기 싫어 20여 년째 중국을 떠돌아다니며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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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잽싸게 달아나려는 쥐를 낚아채려는 고양이.

    마치 합성 사진 같지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실제 상황입니다.

    고양이의 주인이 지붕에서 옥신각신 다투는 두 녀석의 모습을 순간 포착했는데요.

    인기 만화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네요.

    지금까지 <한 컷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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