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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김진선 기자

세월호사고 1주기…유가족, 오늘 팽목항서 위령제

세월호사고 1주기…유가족, 오늘 팽목항서 위령제
입력 2015-04-15 06:21 | 수정 2015-04-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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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 등 4백여 명은 오늘 오후 1시,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위령제를 열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유가족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세월호 침몰 해역을 찾아 헌화할 예정입니다.

    유가족들이 또,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선체를 인양하겠다는 선언이 없으면, 내일로 예정되어 있는 1주기 추모식을 연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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