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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석가탄신일, 더 더워져…강한 자외선 주의

[날씨] 석가탄신일, 더 더워져…강한 자외선 주의
입력 2015-05-25 07:47 | 수정 2015-05-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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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올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낮기온이 29도, 광주 31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정도면 7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인데 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기 때문에 한낮에는 가벼운 옷차림하고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 대기는 갈수록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영동과 충북, 경북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습도가 15에서 35%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시는 분들은 작은 불씨관리에도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구름모습인데요.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서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계속해서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강한 자외선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모자나 선글라스 가지고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낮기온 보시면 서울이 29도, 전주 30도, 포항 27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더워지겠습니다.

    서울 낮기온 30도까지 오르겠고요.

    당분간 구름 끼는 가운데 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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