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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송진희 리포터

[밤사이 세계는] 혜성탐사로봇 필레, 7개월 만에 교신 外

[밤사이 세계는] 혜성탐사로봇 필레, 7개월 만에 교신 外
입력 2015-06-15 07:51 | 수정 2015-06-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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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 탐사 로봇이 배터리 방전으로 동면에 들어갔다 7개월 만에 깨어났습니다.

    지난해 11월 탐사로봇 필레가 인류 최초로 혜성 표면에 착륙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사흘 만에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그동안 대기모드에 들어갔는데, 프랑스 우주국이 필레로부터 2분간 새로운 신호를 받고 40초 분량의 자료를 전송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우주국도 지상팀이 필레와 85초간 교신했다고 밝히면서 필레의 혜성 탐사 역할 수행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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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아에서 일하는 튀니지인 8명이 수도 트리폴리 근교에서 리비아 무장단체에 납치됐습니다.

    앞서 이틀 전에는 무장괴한들이 트리폴리 주재 튀니지 영사관에 난입해 직원 10명을 강제로 끌고 가기도 했는데요.

    이번 사건의 배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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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결혼 피로연에 참석한 하객의 실수로 권총이 발사돼 5명이 다쳤습니다.

    40대 남성 하객이 물건을 집기 위해 몸을 굽히려다가 주머니 속에 있던 권총이 발사된 건데요.

    이 사고로, 머리에 총탄이 스친 여성 하객 1명이 상처를 입었고 4명은 파편에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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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의 도심 한복판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진을 찍기 위한 자세를 잡습니다.

    단체로 셀카 찍기 도전에 나선 건데요.

    무려 2천여 명이 함께 한 도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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