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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보기] 大가뭄에도…수자원 74% 흘려버리는 대한민국 外

[아침 신문 보기] 大가뭄에도…수자원 74% 흘려버리는 대한민국 外
입력 2015-06-15 07:51 | 수정 2015-06-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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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오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 앵커 ▶

    먼저 한국경젭니다.

    ◀ 리포트 ▶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수자원의 74%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70% 이상의 물이 바다로 흘러가거나 증발되고 있는 건데요.

    최근 30년 동안 한국의 연평균 강수량이 세계 평균 강수량의 1.6배에 달하지만, 좁은 땅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데다가, 7~8월 장마 때 연간 강수량의 70%가 집중되다 보니까 물 부족 현상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댐을 짓는 것이지만, 환경 단체의 반발과 정부의 소극적인 자세로 지난 2000년 이후에 건설된 다목적 댐은 세 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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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봅니다.

    오늘부터 증시의 가격 제한 폭이 확대되죠.

    전문가들은 주식 수량이 적고 단가가 낮은 중·소형주는 호재나 악재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시와 뉴스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당부했고요.

    기관이나 외국인보다 정보 전쟁에 불리한 개인 투자자들은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 비중을 늘리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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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보겠습니다.

    은행의 종이 통장이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 시중은행에 따르면, 최근 2년 새 종이통장 발급량이 절반으로 줄었다는데요.

    모바일 뱅킹이 확산되면서 웬만한 금융업무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게 됐고, 은행들이 금리와 수수료 우대 등 온라인 거래 혜택을 늘리면서 종이 통장이 필요 없게 됐기 때문인데, 조만간 종이 통장은 물론 플라스틱 카드도 사라지게 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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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과일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은데요.

    온라인 과일판매 시장에서는 국경과 계절, 본래 모양이 사라진 이른바 '3무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과일 판매에서 수입 과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25%에서 올해 40%로 늘었고요,

    제철 과일의 개념도 사라져 봄 과일인 딸기는 가을과 겨울 매출 증가율이 봄, 여름보다 6배나 많았다고 합니다.

    또, 냉동상태로 가공한 아이스 홍시와 딸기, 씨 없는 수박이나 노란 수박 등 신품종 과일도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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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하게 장 보는 요령이 소개됐는데요.

    2시간 이상 장을 볼 때는 변질되지 않는 장류와 포장 제품을 먼저 사고 상하기 쉬운 육류와 생선은 제일 마지막에 구입해야 합니다.

    쌈 채소는 가능한 한 어린 잎을 고르고, 포장지 아랫부분에 물기가 맺혀 있는 콩나물 등 냉장 포장 제품은 오래 진열돼 있던 상품일 수 있으니까 사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밀이 들어간 된장은 텁텁할 수 있어 피하는 게 바람직하고, 계란은 무항생제 인증 여부를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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