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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뉴스] 멕시코 화산 폭발… 화산재로 뒤덮인 하늘 外

[한컷 뉴스] 멕시코 화산 폭발… 화산재로 뒤덮인 하늘 外
입력 2015-07-13 06:21 | 수정 2015-07-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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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뉴스입니다.

    회색빛 화산재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재난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사진은 일명 '불의 화산'이라고 불리는 멕시코 서부의 콜리마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인근 마을의 하늘을 가득 채운 모습을 촬영한 겁니다.

    멕시코 재난 당국은 이번 폭발이 지난 2005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 규모라고 분석했는데요.

    멕시코 정부도 화산 반경 5킬로미터의 교통 통행을 차단하며 화산 활동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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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티의 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축 처진 새끼 고양이 두 마리에게 산소 호흡기를 대주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들은 불이 난 주택에서 연기를 마시고 질식한 채 바닥에 쓰러져 있다가, 주민 3명과 함께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구조돼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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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중국의 한 물놀이공원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수영장 안이 알록달록 튜브를 낀 사람들로 빽빽이 들어찼습니다.

    빈 공간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죠?

    이곳은 중국 쓰촨성 쑤이닝 시에 있는 한 워터파크인데요.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자, 이런 진풍경이 펼쳐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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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는 안전모, 몸에는 안전 밧줄을 단 여러 명의 남성이 아찔한 높이의 송전탑 위에 매달려 있습니다.

    극한 스포츠 선수들의 고공 스턴트처럼 아슬아슬하죠?

    이들은 중국 안후이 성 추저우 시 소속의 전기 기술자들인데요.

    새로 설치된 송전탑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는 현장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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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증맞은 크기의 탱크 모형에 올라탄 아기가 의젓하게 서 있는데요.

    장난감을 탄 게 아닌가 싶지만, 이건 러시아 모스크바의 고리키 공원에서 열린 유모차 퍼레이드 축제 현장입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손수 제작한 별난 유모차를 끌고 나와 개성을 뽐냈답니다.

    지금까지 <한컷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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