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국제부

스위스 검찰, 2018·2022년 월드컵 유치 자금세탁 수사

스위스 검찰, 2018·2022년 월드컵 유치 자금세탁 수사
입력 2015-07-13 06:21 | 수정 2015-07-13 10:21
재생목록
    스위스 연방검찰은 국제축구연맹, 피파의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과 관련된 불법 자금세탁 정황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앙드레 마르티 스위스 검찰총장 대변인은 자금세탁 의심 정황이 81건으로 늘었다면서 새로 추가된 28건은 모두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 대한 수사와 연관돼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이 사안과 관련해 이미 동결 조치된 계좌와 자금 규모 등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