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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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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해 태풍 특보 해제… 전국 비 차츰 그쳐
[날씨] 서해 태풍 특보 해제… 전국 비 차츰 그쳐
입력
2015-07-13 06:21
|
수정 2015-07-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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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홈은 오늘 새벽 북한 황해도 옹진반도 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지금은 평양 남남서쪽 약 100km 부근 육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시간 중에는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밤새 세력이 더 약해져서 지금은 약한 소형급 태풍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서해에 남아 있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고요.
지금 대부분 바다에 풍랑특보만 남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중부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으로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지금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고 있긴 한데요.
비의 강도가 워낙 약하기 때문에 레이더 영상에는 잘 잡히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윗세오름에 무려 1,400mm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산청이 299, 순천 195mm로 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요.
반면 서울에는 비가 36mm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 많지 않겠습니다.
중부지방 5에서 20mm, 남부지방으로는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오늘 아침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늘 밤에는 대부분 개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26도, 대구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제는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주 후반에 제주와 영동,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지금은 평양 남남서쪽 약 100km 부근 육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시간 중에는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밤새 세력이 더 약해져서 지금은 약한 소형급 태풍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서해에 남아 있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고요.
지금 대부분 바다에 풍랑특보만 남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중부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으로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지금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고 있긴 한데요.
비의 강도가 워낙 약하기 때문에 레이더 영상에는 잘 잡히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윗세오름에 무려 1,400mm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산청이 299, 순천 195mm로 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요.
반면 서울에는 비가 36mm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 많지 않겠습니다.
중부지방 5에서 20mm, 남부지방으로는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오늘 아침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늘 밤에는 대부분 개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26도, 대구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제는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주 후반에 제주와 영동, 남부지방에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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