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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나는 가수다' 레전드 모인다, 기대감 증폭 外

[연예 투데이] '나는 가수다' 레전드 모인다, 기대감 증폭 外
입력 2015-08-28 07:53 | 수정 2015-08-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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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찬 아침 연예투데이입니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최고의 가수들이 다음 달 한 무대에 섭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 리포트 ▶

    MBC 대표 음악 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가 레전드 무대로 부활합니다.

    순위와 경연이 없는 이번 '나는 가수다-레전드'는 그동안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총 60팀 중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무대를 꾸밀 예정이고요.

    이번 특집의 진행은 '국민 로커' 윤도현 씨가 맡게 됐는데요.

    '나는 가수다'가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에 온라인에는 가상 라인업이 등장하는가 하면 사전에 진행된 레전드 투표 웹 사이트에는 접속자가 폭주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죠.

    극비리에 진행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나는 가수다-레전드'의 출연 가수는 다음 달 7일 '2015 DMC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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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자들이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가장 보고 싶어하는 연예인 부부들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최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배우 지성·이보영 씨가 42.5%의 지지를 받아 드라마에서 가장 보고 싶은 실제 배우 부부로 선정됐는데요.

    두 사람을 꼽은 이유로 이들 부부의 남다른 호흡이 기대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요.

    지성·이보영 씨 부부가 잘 어울릴 드라마 장르로는 '로맨틱 코미디'가 제일 많이 꼽혔다고 하죠.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보고 싶은 부부로는 '국민 MC' 유재석 씨와 MBC 전 아나운서 나경은 씨 부부가 선정됐는데요.

    그 이유로는 "이들 부부가 예능감이 좋아서 선택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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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6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은 헤어졌다"는 보도가 전해져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어제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음악 작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져 마침내,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는데요.

    그간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은 없었죠.

    이번에도 빅뱅의 소속사는 해당 보도에 대해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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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저질 체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배우 김소연 씨가 이번에는 가상 결혼 생활에 돌입합니다.

    바로 그녀가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다음 달 5일 방송부터 출연하게 된 건데요.

    김소연 씨의 가상 남편은 최근 한 드라마에서 '꼬르동'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신예 곽시양 씨라고 하죠.

    두 사람은 어제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 결혼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김소연 씨가 자신보다 7살 어린 가상 남편 곽시양 씨와 어떤 결혼 생활을 할지 궁금해지네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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