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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몰카' 촬영 지시 30대 강 모 씨 구속
'워터파크 몰카' 촬영 지시 30대 강 모 씨 구속
입력
2015-08-3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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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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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이른바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혐의로 33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수원지법은 어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강 씨에게 일정한 주거가 없고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여 일간 27살 여성 최 모 씨에게 국내 워터파크 3곳과 수영장 1곳의 여자 샤워실 내부를 촬영해 오게 한 뒤, 2백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원지법은 어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강 씨에게 일정한 주거가 없고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여 일간 27살 여성 최 모 씨에게 국내 워터파크 3곳과 수영장 1곳의 여자 샤워실 내부를 촬영해 오게 한 뒤, 2백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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