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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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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스마트폰 케이스 관리 방법 外
[스마트 리빙] 스마트폰 케이스 관리 방법 外
입력
2015-09-08 07:51
|
수정 2015-09-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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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전화.
휴대전화를 감싸는 케이스 역시 떼려야 뗄 수가 없죠.
스마트폰 케이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재질의 '고무 케이스'는 때가 탄 부위를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 닦고, '덮개형 케이스'는 따뜻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린 뒤, 치약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야 하는데요.
단, 물에 약한 '가죽 케이스'는 가죽 크림을 이용해 닦아야 합니다.
가볍고 저렴한 '실리콘 케이스'.
한 번 때가 타면 지우기 어렵죠.
이럴 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케이스로 리폼하면 조금 더 오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소주의 변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일 맛에 이어 이번엔 탄산 소주가 등장했는데요.
알코올 도수를 낮춘 소주에 소다맛 탄산을 첨가해 청량감과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는데, 주류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여성 고객과 젊은 층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라고 합니다.
탄산 소주의 등장에 다른 소주 업체들은, 라임, 자몽, 복숭아 등 새로운 과일 소주를 잇따라 선보이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깻잎과 허브, 포도, 사과, 파인애플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단골 도시락 메뉴이자 술안주로 인기 높은 '비엔나소시지'.
그냥 먹어도 맛있고, 기름 두른 팬에 구워 먹는 맛도 일품이죠.
보기 좋은 소시지가 먹기도 좋다!
예쁘게 모양내는 법, 알려드립니다.
새, 게, 오리, 하마, 강아지, 토끼.
모두 비엔나소시지로 만든 건데요.
오늘은 쉽게 만들 수 있는 모양부터 알려드릴게요!
소시지를 비스듬하게 잘라 이쑤시개에 끼우면 하트 모양이 되고, 중간에 반 정도 칼집 낸 다음, 대각선으로 반씩 자르면 예쁜 튤립 모양이 됩니다.
가장 쉬운 모양은 문어.
소시지를 3분의 2 정도까지 8등분 해 자른 다음, 프라이팬에 올려 구우면 다리가 저절로 벌어져 문어 모양이 되는데요.
치즈와 검은깨로 눈을 붙이면 되는데, 열이 식기 전에 붙여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문어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짧은 다리 문어에 도전해 보세요!
소시지를 반으로 자른 다음, 단면에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 내면 끝!
크기가 작고 모양이 귀여워서 아이들 반찬으로 제격입니다.
==============================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선풍기 정리해야겠다' 생각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년에 다시 써야 하는 선풍기,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여름용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풍기.
내년에도 새것처럼 사용하려면 보관 전, 청소가 중요한데요.
신문지로 선풍기를 감싼 뒤 분무기로 물을 뿌려줍니다.
잠시 뒀다 걷어내면 까만 먼지가 묻어나오는데요.
날개도 같은 방법으로 씻어주면 됩니다.
청소가 끝난 선풍기.
목 부분에 전선을 돌돌 감아 빵 끈으로 묶어줘야 하는데, 빵 끈이 없을 땐 노란 고무줄로 고정하면 됩니다.
이제 선풍기 덮개를 씌워야 하죠.
전용 덮개가 없거나 오래 사용해 낡았을 땐, 목 부분을 최대한 내린 뒤 양복을 보관하는 부직포 케이스에 쏙! 넣으면 되는데요.
양복 케이스가 없을 땐 세탁소 비닐 덮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된 휴대전화.
휴대전화를 감싸는 케이스 역시 떼려야 뗄 수가 없죠.
스마트폰 케이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재질의 '고무 케이스'는 때가 탄 부위를 지우개로 살살 문질러 닦고, '덮개형 케이스'는 따뜻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린 뒤, 치약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야 하는데요.
단, 물에 약한 '가죽 케이스'는 가죽 크림을 이용해 닦아야 합니다.
가볍고 저렴한 '실리콘 케이스'.
한 번 때가 타면 지우기 어렵죠.
이럴 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나만의 케이스로 리폼하면 조금 더 오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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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의 변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일 맛에 이어 이번엔 탄산 소주가 등장했는데요.
알코올 도수를 낮춘 소주에 소다맛 탄산을 첨가해 청량감과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는데, 주류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여성 고객과 젊은 층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라고 합니다.
탄산 소주의 등장에 다른 소주 업체들은, 라임, 자몽, 복숭아 등 새로운 과일 소주를 잇따라 선보이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깻잎과 허브, 포도, 사과, 파인애플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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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도시락 메뉴이자 술안주로 인기 높은 '비엔나소시지'.
그냥 먹어도 맛있고, 기름 두른 팬에 구워 먹는 맛도 일품이죠.
보기 좋은 소시지가 먹기도 좋다!
예쁘게 모양내는 법, 알려드립니다.
새, 게, 오리, 하마, 강아지, 토끼.
모두 비엔나소시지로 만든 건데요.
오늘은 쉽게 만들 수 있는 모양부터 알려드릴게요!
소시지를 비스듬하게 잘라 이쑤시개에 끼우면 하트 모양이 되고, 중간에 반 정도 칼집 낸 다음, 대각선으로 반씩 자르면 예쁜 튤립 모양이 됩니다.
가장 쉬운 모양은 문어.
소시지를 3분의 2 정도까지 8등분 해 자른 다음, 프라이팬에 올려 구우면 다리가 저절로 벌어져 문어 모양이 되는데요.
치즈와 검은깨로 눈을 붙이면 되는데, 열이 식기 전에 붙여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문어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짧은 다리 문어에 도전해 보세요!
소시지를 반으로 자른 다음, 단면에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 내면 끝!
크기가 작고 모양이 귀여워서 아이들 반찬으로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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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선풍기 정리해야겠다' 생각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년에 다시 써야 하는 선풍기,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여름용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풍기.
내년에도 새것처럼 사용하려면 보관 전, 청소가 중요한데요.
신문지로 선풍기를 감싼 뒤 분무기로 물을 뿌려줍니다.
잠시 뒀다 걷어내면 까만 먼지가 묻어나오는데요.
날개도 같은 방법으로 씻어주면 됩니다.
청소가 끝난 선풍기.
목 부분에 전선을 돌돌 감아 빵 끈으로 묶어줘야 하는데, 빵 끈이 없을 땐 노란 고무줄로 고정하면 됩니다.
이제 선풍기 덮개를 씌워야 하죠.
전용 덮개가 없거나 오래 사용해 낡았을 땐, 목 부분을 최대한 내린 뒤 양복을 보관하는 부직포 케이스에 쏙! 넣으면 되는데요.
양복 케이스가 없을 땐 세탁소 비닐 덮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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