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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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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정웅인·유선, 새 수목극 '달콤한 패밀리' 캐스팅
[연예 투데이] 정웅인·유선, 새 수목극 '달콤한 패밀리' 캐스팅
입력
2015-09-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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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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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죠. 정웅인 씨와 유선 씨가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한 패밀리'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정웅인 씨는 야심 가득한 조직 보스이자 가족들에게는 한없이 약한 아버지 '백기범' 역을 맡아 앞서 출연을 확정한 배우 정준호 씨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게 되고요.
최근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유선 씨는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끄는 정웅인 씨의 전 부인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죠.
또 두 사람의 딸 '백현지' 역에는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씨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막강 스타 군단의 활약이 기다려지는 새 수목극 '달콤한 패밀리'는 오는 1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정웅인 씨는 야심 가득한 조직 보스이자 가족들에게는 한없이 약한 아버지 '백기범' 역을 맡아 앞서 출연을 확정한 배우 정준호 씨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게 되고요.
최근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유선 씨는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끄는 정웅인 씨의 전 부인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죠.
또 두 사람의 딸 '백현지' 역에는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 씨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막강 스타 군단의 활약이 기다려지는 새 수목극 '달콤한 패밀리'는 오는 1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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