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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
김한석
프로축구 염기훈 선수, K리그 통산 68개 도움 성공
프로축구 염기훈 선수, K리그 통산 68개 도움 성공
입력
2015-09-24 06:21
|
수정 2015-09-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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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축구 수원의 염기훈 선수가 K리그 통산 68개의 도움을 성공시키며 역대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김한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염기훈의 도움은 득점보다 빛났습니다.
빗줄기를 뚫고 날카로운 패스로 카이오의 선제골을 합작했습니다.
염기훈의 시즌 12번째이자 K리그 통산 68번째 도움이었습니다.
2004년 신태용이 세운 최다 기록과 동률이 됐습니다.
권창훈은 전남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시즌 8호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선두 전북은 노장 이동국의 발끝이 빛났습니다.
1대 0으로 끌려가던 전반 37분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후반 추가 시간 짜릿한 역전 결승골까지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종료 직전 김신욱의 천금 같은 골로 인천을 물리쳤습니다.
김신욱은 시즌 14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성남은 박용지의 결승골로 서울을 물리쳤습니다.
MBC뉴스 김한석입니다.
프로축구 수원의 염기훈 선수가 K리그 통산 68개의 도움을 성공시키며 역대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김한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염기훈의 도움은 득점보다 빛났습니다.
빗줄기를 뚫고 날카로운 패스로 카이오의 선제골을 합작했습니다.
염기훈의 시즌 12번째이자 K리그 통산 68번째 도움이었습니다.
2004년 신태용이 세운 최다 기록과 동률이 됐습니다.
권창훈은 전남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시즌 8호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선두 전북은 노장 이동국의 발끝이 빛났습니다.
1대 0으로 끌려가던 전반 37분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후반 추가 시간 짜릿한 역전 결승골까지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종료 직전 김신욱의 천금 같은 골로 인천을 물리쳤습니다.
김신욱은 시즌 14골로 득점 선두에 올랐습니다.
성남은 박용지의 결승골로 서울을 물리쳤습니다.
MBC뉴스 김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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