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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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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고수·김주혁·박성웅, 영화 '이와 손톱' 캐스팅
[연예 투데이] 고수·김주혁·박성웅, 영화 '이와 손톱' 캐스팅
입력
2015-10-0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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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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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김주혁, 박성웅 씨 등 각기 다른 매력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 영화에서 뭉쳤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충무로 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한 작품은 바로 영화 '기담'을 연출한 정식 감독의 신작 '이와 손톱'인데요.
1940년대 해방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이와 손톱'은 의문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좇는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라고 하죠.
고수 씨는 이 작품에서 약혼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주인공 '석진' 역을 맡았고요.
김주혁 씨는 미스터리한 과거를 지닌 정체불명의 남자 '도진'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섭니다.
또 박성웅 씨는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충무로 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한 작품은 바로 영화 '기담'을 연출한 정식 감독의 신작 '이와 손톱'인데요.
1940년대 해방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이와 손톱'은 의문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좇는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라고 하죠.
고수 씨는 이 작품에서 약혼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주인공 '석진' 역을 맡았고요.
김주혁 씨는 미스터리한 과거를 지닌 정체불명의 남자 '도진'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섭니다.
또 박성웅 씨는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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