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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망치로 출입문 부수고 금은방 턴 '절도범' 外
[사건사고] 망치로 출입문 부수고 금은방 턴 '절도범' 外
입력
2015-12-01 07:51
|
수정 2015-12-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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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강화유리로 된 금은방 문을 망치로 깨는 40대.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 검거됐습니다.
밤과 새벽 사이 교통사고도 많았습니다.
현재근 기자가 사건사고 모았습니다.
◀ 리포트 ▶
금은방 앞을 두리번거리던 한 남성.
쇠막대기로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급기야 망치까지 꺼내 유리문을 부숩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 15점, 시가 5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7살 하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소방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어제저녁 6시쯤, 제1경인고속도로 인천에서 서울 방향 3km 지점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가 차체에 다리가 끼어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
부서진 차량 옆으로 남성 한 명이 쓰러져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부근에서 만취한 상태로 누워 있던 72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는 가슴과 허리 등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
오늘 새벽 3시쯤에는 서울 관악구 봉천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60살 조 모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MBC뉴스 현재근입니다.
강화유리로 된 금은방 문을 망치로 깨는 40대.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 검거됐습니다.
밤과 새벽 사이 교통사고도 많았습니다.
현재근 기자가 사건사고 모았습니다.
◀ 리포트 ▶
금은방 앞을 두리번거리던 한 남성.
쇠막대기로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급기야 망치까지 꺼내 유리문을 부숩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 15점, 시가 5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7살 하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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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소방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어제저녁 6시쯤, 제1경인고속도로 인천에서 서울 방향 3km 지점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이 씨가 차체에 다리가 끼어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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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차량 옆으로 남성 한 명이 쓰러져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부근에서 만취한 상태로 누워 있던 72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는 가슴과 허리 등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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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쯤에는 서울 관악구 봉천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60살 조 모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MBC뉴스 현재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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