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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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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신은경, 뇌수종 앓는 아들 방치" 논란
[연예 투데이] "신은경, 뇌수종 앓는 아들 방치" 논란
입력
2015-12-03 08:08
|
수정 2015-12-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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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배우 신은경 씨가 이번에는 아픈 아들을 내버려뒀다는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어제 한 매체는 신은경 씨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전 시어머니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는데요.
지난 2007년 아들 부부가 이혼한 뒤 8년간 손자를 홀로 돌봐왔다는 A씨.
신은경 씨가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뇌수종과 거인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딱 두 번 찾아왔다고 주장해 충격을 줬죠.
이에 대해 신은경 씨 소속사 측은 "전속 계약을 맺은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아 개인사를 잘 알지 못한다"며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신은경 씨는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는데요.
지난주 전 소속사 측은 신은경 씨를 채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신은경 씨의 현재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로 맞고소하면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어제 한 매체는 신은경 씨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전 시어머니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는데요.
지난 2007년 아들 부부가 이혼한 뒤 8년간 손자를 홀로 돌봐왔다는 A씨.
신은경 씨가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뇌수종과 거인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딱 두 번 찾아왔다고 주장해 충격을 줬죠.
이에 대해 신은경 씨 소속사 측은 "전속 계약을 맺은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아 개인사를 잘 알지 못한다"며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신은경 씨는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는데요.
지난주 전 소속사 측은 신은경 씨를 채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신은경 씨의 현재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로 맞고소하면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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