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지윤 리포터
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로봇'의 격납고가 된 공항
[별별영상] '로봇'의 격납고가 된 공항
입력
2015-12-08 08:16
|
수정 2015-12-08 09:52
재생목록
여객기가 한 공항 활주로에 비상 착륙을 시도하는데요.
그런데 고도 30미터 가까이 내려온 비행기가 눈 깜짝할 사이 로봇으로 변신합니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장면이 펼쳐진 곳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인데요.
공상과학영화광인 독일의 한 누리꾼이 공항 촬영 영상에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만든 이 로봇을 더해서 실제 공항을 로봇의 격납고로 변신시켰습니다.
로봇이 실제 이 공항에서 점검을 받고 있는 것만 같은데요.
자신의 상상력을 영상으로 재현한 이 제작자의 솜씨,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데 고도 30미터 가까이 내려온 비행기가 눈 깜짝할 사이 로봇으로 변신합니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장면이 펼쳐진 곳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인데요.
공상과학영화광인 독일의 한 누리꾼이 공항 촬영 영상에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만든 이 로봇을 더해서 실제 공항을 로봇의 격납고로 변신시켰습니다.
로봇이 실제 이 공항에서 점검을 받고 있는 것만 같은데요.
자신의 상상력을 영상으로 재현한 이 제작자의 솜씨, 정말 대단하네요.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