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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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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탈북자 342명, 2009년 이후 첫 증가
올 1분기 탈북자 342명, 2009년 이후 첫 증가
입력
2016-04-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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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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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탈북자 수가 올해 들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올해 1분기에 입국한 탈북자는 모두 3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북자 수가 늘어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특히 남성 탈북자가 지난해 1분기 50명에서 올해 77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통일부는 올해 1분기에 입국한 탈북자는 모두 3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북자 수가 늘어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특히 남성 탈북자가 지난해 1분기 50명에서 올해 77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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