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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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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선거사범 1천6백여 명 단속, 당선인 43명 수사"
경찰청 "선거사범 1천6백여 명 단속, 당선인 43명 수사"
입력
2016-04-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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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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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전국에서 선거사범 1천606명을 단속하고, 당선인 43명을 포함해 현재 1천267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할 때 단속된 인원은 89명 줄었지만, 후보들 간 고소·고발이 늘어나 형사 입건된 인원은 117명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고려해 신속히 수사하는 한편 선거 이후에도 답례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 19대 총선과 비교할 때 단속된 인원은 89명 줄었지만, 후보들 간 고소·고발이 늘어나 형사 입건된 인원은 117명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고려해 신속히 수사하는 한편 선거 이후에도 답례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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