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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박영일
"6층 이상 신축 건물,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추진"
"6층 이상 신축 건물,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추진"
입력
2016-04-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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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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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 이상 신축 건물에 설치가 의무화된 화재진압용 스프링클러를 6층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또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방안과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 등 다중이용 시설의 소방점검을 현행 10년에서 5년에 한 번씩 받도록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안전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담은 화재저감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10년간 화재발생을 20%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방안과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 등 다중이용 시설의 소방점검을 현행 10년에서 5년에 한 번씩 받도록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안전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담은 화재저감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10년간 화재발생을 20%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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