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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장현주
[이브닝 비즈뉴스] "소외계층 편의점 창업 도와 드려요"
[이브닝 비즈뉴스] "소외계층 편의점 창업 도와 드려요"
입력
2016-10-25 17:17
|
수정 2016-10-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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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상대로 한 기업이 편의점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영 노하우를 알려주고 가맹비 면제, 저금리 대출 등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데요.
장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서울 강남의 한 편의점.
다문화 가정의 여성 가장 김미옥 씨는 지난달 말, 이 편의점을 열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은 있지만 자금도 없고 운영에도 자신이 없었지만 한 기업의 도움으로 편의점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김미옥/상생나눔점포 1호점 운영]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국내 한 기업이 사회연대은행 등과 함께 소외계층 창업 지원 사업을 시작했는데, 편의점 운영 노하우는 물론 가맹비를 면제해주고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줘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
[임지연/편의점 업체 개발지원팀]
"그분들의 자립기반이 구축되고, 창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러 차례 사업 실패 이후 곤경에 처했던 김광옥 씨도 석 달 동안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받은 뒤 최근 문을 연 2호 편의점의 점주가 됐습니다.
[김광옥/상생나눔점포 2호점 운영]
"운영상의 여러 아이템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고..."
이 기업은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계속 진행해 올해 안에 상생 편의점 3호점도 열 계획입니다.
MBC뉴스 장현주입니다.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상대로 한 기업이 편의점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영 노하우를 알려주고 가맹비 면제, 저금리 대출 등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데요.
장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서울 강남의 한 편의점.
다문화 가정의 여성 가장 김미옥 씨는 지난달 말, 이 편의점을 열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은 있지만 자금도 없고 운영에도 자신이 없었지만 한 기업의 도움으로 편의점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김미옥/상생나눔점포 1호점 운영]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국내 한 기업이 사회연대은행 등과 함께 소외계층 창업 지원 사업을 시작했는데, 편의점 운영 노하우는 물론 가맹비를 면제해주고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줘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
[임지연/편의점 업체 개발지원팀]
"그분들의 자립기반이 구축되고, 창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러 차례 사업 실패 이후 곤경에 처했던 김광옥 씨도 석 달 동안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받은 뒤 최근 문을 연 2호 편의점의 점주가 됐습니다.
[김광옥/상생나눔점포 2호점 운영]
"운영상의 여러 아이템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고..."
이 기업은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계속 진행해 올해 안에 상생 편의점 3호점도 열 계획입니다.
MBC뉴스 장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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