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이목구비와 팔등신 몸매로 연예계의 '바비 인형'으로 불리는 배우 한채영 씨가 눈여겨보는 후배들을 언급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최근 화보를 통해 눈부신 미모를 뽐낸 한채영 씨.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바비 인형' 수식어의 계보를 이을 여자 후배로 가수 에일리와 유이를 꼽았는데요.
"깡마른 것보다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좋다"며 두 사람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 않았다는 후문이죠.
또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 김수현 씨와 유아인 씨를 택하며 "이들과 함께라면 어떤 장르도 상관없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요.
한편 지난 2013년,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출산한 한채영 씨는 최근까지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한채영 "'제 2의 바비 인형'은 유이·에일리"
[연예 투데이] 한채영 "'제 2의 바비 인형'은 유이·에일리"
입력
2016-01-0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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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1-0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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