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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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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스키 고수의 현장감 넘치는 고속 활강
[별별영상] 스키 고수의 현장감 넘치는 고속 활강
입력
2016-02-25 06:47
|
수정 2016-02-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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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활강으로 실감 나는 현장감을 전해주는 스키 고수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스키어의 다리 사이로 통과해 가파른 스키장 정상에서 무서운 속도로 출발하는 남자!
탁 트인 설원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고난도 점프기술로 패러글라이더 위를 날아가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스키선수 '캉디드 토벡'인데요.
유년시절을 보낸 프랑스 스키 마을 '발 블랑'에서 최고의 스키 활강에 나선 겁니다.
헬멧 카메라로 촬영한 생생한 현장감 덕분에 그와 함께 설원을 전력 질주하는 듯한 기분인데요.
무결점 점프 기술로 이륙 준비 중인 헬리콥터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주인공!
마구간을 뚫고 지나간 뒤, 마부의 말을 가로채서 한숨 돌리기도 하죠.
웬만한 사람은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그의 실제 실력과 배짱이 정말 부러울 따름이네요.
바로 만나보시죠.
스키어의 다리 사이로 통과해 가파른 스키장 정상에서 무서운 속도로 출발하는 남자!
탁 트인 설원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고난도 점프기술로 패러글라이더 위를 날아가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스키선수 '캉디드 토벡'인데요.
유년시절을 보낸 프랑스 스키 마을 '발 블랑'에서 최고의 스키 활강에 나선 겁니다.
헬멧 카메라로 촬영한 생생한 현장감 덕분에 그와 함께 설원을 전력 질주하는 듯한 기분인데요.
무결점 점프 기술로 이륙 준비 중인 헬리콥터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주인공!
마구간을 뚫고 지나간 뒤, 마부의 말을 가로채서 한숨 돌리기도 하죠.
웬만한 사람은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그의 실제 실력과 배짱이 정말 부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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