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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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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카이·크리스탈 '열애 인정', 최강 아이돌 커플 탄생
[연예 투데이] 카이·크리스탈 '열애 인정', 최강 아이돌 커플 탄생
입력
2016-04-02 06:56
|
수정 2016-04-0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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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예계는 최정상 아이돌 스타들의 열애 소식으로 뜨거웠는데요.
화제의 주인공들,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소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와
"너로 채운 Mirror mirror"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사랑에 빠졌습니다.
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 같은 소속사에서 10년 전 연습생으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해외 투어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서로를 챙기면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죠.
열애설이 보도된 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톱 아이돌 커플의 핑크빛 만남에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는데요.
'카이스탈'이라는 커플명을 지어 부르며 축하를 보내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만우절 거짓말이길 바란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들,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소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와
"너로 채운 Mirror mirror"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사랑에 빠졌습니다.
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 같은 소속사에서 10년 전 연습생으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해외 투어 일정으로 바쁜 와중에도 서로를 챙기면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죠.
열애설이 보도된 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톱 아이돌 커플의 핑크빛 만남에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는데요.
'카이스탈'이라는 커플명을 지어 부르며 축하를 보내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만우절 거짓말이길 바란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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