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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35석 이상 목표, 제3당으로 우뚝 설 것"

국민의당 "35석 이상 목표, 제3당으로 우뚝 설 것"
입력 2016-04-13 06:10 | 수정 2016-04-1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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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국민의당도 심판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만한 두 거대정당을 심판해 달라는 겁니다.

    계속해서 육덕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어제 하루 종일 수도권 전략 지역을 누볐습니다.

    저녁 늦게 자신의 노원병 선거구로 돌아와 부근 지역 당 후보들과 합동유세로 13일간의 선거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안철수/국민의당 공동대표]
    "(선거 결과를) 두려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국민이 믿어주는 만큼 최선을 다해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국민의당은 서울 관악갑과 은평을, 인천 부평갑, 경기 안산상록을 등 최대 승부처 4곳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호남 압승에 이어 수도권 4∼5석을 얻어 35석 이상 제3당으로 우뚝 서겠다는 겁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안 대표는 오늘 직접 한 표를 행사한 뒤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행사에 참석합니다.

    이후 자택 등에 머물다 투표 종료 즈음에 마포 당사의 개표상황실로 갈 예정입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투표 종료 이후 광주시당 선거상황실에서 당 관계자들과 개표 방송을 합동 시청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육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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