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재훈 앵커
박재훈 앵커
1부 오늘의 주요뉴스
1부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6-04-18 06:01
|
수정 2016-04-18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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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남미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상자도 1,500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에콰도르 정부는 6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앵커 ▶
두 차례 강진으로 42명의 사망자와 2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에서는 밤사이 여진이 계속됐습니다.
구마모토 일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 교민 천여 명 중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330명은 후쿠오카 지역으로 옮겨졌습니다.
◀ 앵커 ▶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어등산에선 40대 남성이 등산객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습니다.
◀ 앵커 ▶
당 수습에 나선 새누리당은 비대위 인선과 탈당파 복당 문제를 놓고 계파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세월호특별법 개정과 국정교과서 폐지 등에 한목소리를 내며 야야 공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내륙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낮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미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상자도 1,500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에콰도르 정부는 6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앵커 ▶
두 차례 강진으로 42명의 사망자와 2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에서는 밤사이 여진이 계속됐습니다.
구마모토 일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 교민 천여 명 중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330명은 후쿠오카 지역으로 옮겨졌습니다.
◀ 앵커 ▶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어등산에선 40대 남성이 등산객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졌습니다.
◀ 앵커 ▶
당 수습에 나선 새누리당은 비대위 인선과 탈당파 복당 문제를 놓고 계파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세월호특별법 개정과 국정교과서 폐지 등에 한목소리를 내며 야야 공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내륙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낮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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