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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뉴스] 조계사 물들인 오색 연등 外
[한 컷 뉴스] 조계사 물들인 오색 연등 外
입력
2016-04-18 06:19
|
수정 2016-04-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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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있는 조계사에 형형색색의 연등이 주렁주렁 걸려 있습니다.
다음 달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연등 달기 작업이 어제 펼쳐진 건데요.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연등회는 오는 20일부터 광화문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부터 사흘간 조계사 우정국로와 종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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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노랗고 빨간 튤립 너머로 거대한 공룡 모형이 설치돼 있습니다.
경남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인데요.
맑은 날씨였던 어제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이죠?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엔 빛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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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남성이 로봇 여비서들을 대동하고 쇼핑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젠데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한 중년 남성이 건물 밖으로 걸어나옵니다.
그 옆에는 로봇 '여비서'들도 함께 따라나오는데요.
지난 15일 중국 일간지 '양청완바오'가 보도한 사진입니다.
이 매체는 광둥성 광저우 도심에서 졸부가 8명의 여성 로봇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는데요.
이 남성은 현지의 한 백화점에서 보석을 산 뒤, 로봇 비서들과 함께 도심을 활보하며 노천카페에서 커피도 마셨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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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드레스에 빨간색 숄 차림을 한 여성의 외모가 눈길을 끌죠?
이 여성은 사람이 아닌 지능형 대화로봇 '쟈쟈'입니다.
중국 명문대인 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이 안후이성 허페이 시에 있는 대학교에서 '쟈쟈' 공개행사를 했는데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이 로봇은 경험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자연스러운 대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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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보이는 새 한 마리의 부리가 이상하죠?
중국 난징의 한 동물원에 사는 '야자잎 검은 유황 앵무새'는 다른 앵무새의 공격을 받고 부리가 거의 떨어져 나갔었는데요.
동물원이 이 새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새 부리를 선사했습니다.
새로운 부리를 얻게 된 이 앵무새는 예전처럼 물도 마시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됐다고 중국 매체 인민망이 보도했습니다.
다음 달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연등 달기 작업이 어제 펼쳐진 건데요.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연등회는 오는 20일부터 광화문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부터 사흘간 조계사 우정국로와 종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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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노랗고 빨간 튤립 너머로 거대한 공룡 모형이 설치돼 있습니다.
경남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인데요.
맑은 날씨였던 어제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이죠?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엔 빛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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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남성이 로봇 여비서들을 대동하고 쇼핑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젠데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한 중년 남성이 건물 밖으로 걸어나옵니다.
그 옆에는 로봇 '여비서'들도 함께 따라나오는데요.
지난 15일 중국 일간지 '양청완바오'가 보도한 사진입니다.
이 매체는 광둥성 광저우 도심에서 졸부가 8명의 여성 로봇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는데요.
이 남성은 현지의 한 백화점에서 보석을 산 뒤, 로봇 비서들과 함께 도심을 활보하며 노천카페에서 커피도 마셨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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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드레스에 빨간색 숄 차림을 한 여성의 외모가 눈길을 끌죠?
이 여성은 사람이 아닌 지능형 대화로봇 '쟈쟈'입니다.
중국 명문대인 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이 안후이성 허페이 시에 있는 대학교에서 '쟈쟈' 공개행사를 했는데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이 로봇은 경험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자연스러운 대화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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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보이는 새 한 마리의 부리가 이상하죠?
중국 난징의 한 동물원에 사는 '야자잎 검은 유황 앵무새'는 다른 앵무새의 공격을 받고 부리가 거의 떨어져 나갔었는데요.
동물원이 이 새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새 부리를 선사했습니다.
새로운 부리를 얻게 된 이 앵무새는 예전처럼 물도 마시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됐다고 중국 매체 인민망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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