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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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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봉지 활용하세요" 라면 물 조절 쉽게 하는 요령 外
[스마트 리빙] "봉지 활용하세요" 라면 물 조절 쉽게 하는 요령 外
입력
2016-04-18 06:54
|
수정 2016-04-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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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물 조절 쉽게 하는 요령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물 조절이죠.
보통 라면 하나를 끓일 때 500mL~550mL의 물을 넣어야 하는데, 라면 봉지를 잘 활용하면 다른 도구 없이도 물의 양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먼저, 라면 봉지에서 면과 수프 같은 내용물을 전부 빼내 빈 봉지로 만들고요.
라면 봉지를 가로로 반 접어서 손으로 꾹꾹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눈금 선이 생기는데요.
라면 종류나 개수에 따라서 넣어야 하는 물의 양이 달라지지만, 보통 라면 한 개를 끓일 때 이 선만큼만 물을 넣으면 물 조절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는군요.
▶ 3가지 음식 맛을 동시에, '이색 삼합' 눈길
세 가지 음식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삼합.
보통 삼합 하면 '홍어삼합'을 많이들 떠올리실 텐데요.
차돌박이와 숙주나물, 키조개 관자를 철판에 함께 볶아 먹는 '인천삼합'부터 싱싱한 해산물과 육회, 산낙지의 만남 '울산삼합', 장흥의 3가지 특산물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장흥삼합'까지.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맛이 일품이라는 '이색 삼합', 소개합니다.
철판 가득 숙주나물을 담고 매콤한 특제 소스로 볶은 뒤, 차돌박이와 키조개 관자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차돌박이와 관자의 부드러움, 숙주나물의 아삭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데요.
명이나물, 깻잎, 무쌈과 함께 싸 먹으면 새콤함과 향긋함을 더한 육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싱싱한 산낙지와 해산물, 육회가 들어간 울산삼합.
재료들을 한 데 모아 김에 싸 먹으면 그야말로 별미이고요.
장흥 한우의 육즙에 키조개와 표고버섯을 함께 구운 장흥삼합.
맛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 핫파스·쿨파스, 어떤 차이 있을까?
타박상이나 근육, 신경통에 쓰이는 소염 진통제, 파스.
뜨거운 느낌의 핫파스와 시원한 쿨파스로 나뉘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먼저, 열감을 이용해 찜질하는 핫파스는 피부와 혈관, 림프관을 확장시켜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경의 감수성을 낮춰 관절염이나 신경통 부위에 붙이면 통증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쿨파스는 주로 냉찜질용으로 사용하는데요.
피부의 열을 내리고 혈관을 수축시켜 지혈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또, 염증이 지연되는 작용을 해 삐거나 부은 곳에 붙이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군요.
▶ 쓰임새 다양한 '나무젓가락'
주방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 나무젓가락.
생활 속에서 이렇게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무 막대기에 젖은 향이 증발하면서 향기를 내는 '방향기'.
향수병에 소독용 에탄올을 붓고 나무젓가락을 꽂아 두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이 풍기는 것은 물론, 장식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튜브형 용기에 담긴 제품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자르지 않은 나무젓가락을 끼워 손으로 끝까지 올리면, 안에 남은 제품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문이나 문틈은 청소하기 쉽지 않죠.
나무젓가락을 뾰족하게 잘라 물티슈를 끼워 청소하면 틈새 먼지를 손쉽게 없앨 수 있습니다.
일회용 커피 컵에 물을 채운 뒤 나무젓가락을 올려놓고 휴지를 걸면 천연 가습기 완성!
이때 휴지가 물에 닿게 해야 컵 안의 물이 타고 올라와 가습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물 조절이죠.
보통 라면 하나를 끓일 때 500mL~550mL의 물을 넣어야 하는데, 라면 봉지를 잘 활용하면 다른 도구 없이도 물의 양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먼저, 라면 봉지에서 면과 수프 같은 내용물을 전부 빼내 빈 봉지로 만들고요.
라면 봉지를 가로로 반 접어서 손으로 꾹꾹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눈금 선이 생기는데요.
라면 종류나 개수에 따라서 넣어야 하는 물의 양이 달라지지만, 보통 라면 한 개를 끓일 때 이 선만큼만 물을 넣으면 물 조절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는군요.
▶ 3가지 음식 맛을 동시에, '이색 삼합' 눈길
세 가지 음식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삼합.
보통 삼합 하면 '홍어삼합'을 많이들 떠올리실 텐데요.
차돌박이와 숙주나물, 키조개 관자를 철판에 함께 볶아 먹는 '인천삼합'부터 싱싱한 해산물과 육회, 산낙지의 만남 '울산삼합', 장흥의 3가지 특산물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장흥삼합'까지.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맛이 일품이라는 '이색 삼합', 소개합니다.
철판 가득 숙주나물을 담고 매콤한 특제 소스로 볶은 뒤, 차돌박이와 키조개 관자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차돌박이와 관자의 부드러움, 숙주나물의 아삭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데요.
명이나물, 깻잎, 무쌈과 함께 싸 먹으면 새콤함과 향긋함을 더한 육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싱싱한 산낙지와 해산물, 육회가 들어간 울산삼합.
재료들을 한 데 모아 김에 싸 먹으면 그야말로 별미이고요.
장흥 한우의 육즙에 키조개와 표고버섯을 함께 구운 장흥삼합.
맛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 핫파스·쿨파스, 어떤 차이 있을까?
타박상이나 근육, 신경통에 쓰이는 소염 진통제, 파스.
뜨거운 느낌의 핫파스와 시원한 쿨파스로 나뉘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먼저, 열감을 이용해 찜질하는 핫파스는 피부와 혈관, 림프관을 확장시켜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경의 감수성을 낮춰 관절염이나 신경통 부위에 붙이면 통증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쿨파스는 주로 냉찜질용으로 사용하는데요.
피부의 열을 내리고 혈관을 수축시켜 지혈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또, 염증이 지연되는 작용을 해 삐거나 부은 곳에 붙이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군요.
▶ 쓰임새 다양한 '나무젓가락'
주방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 나무젓가락.
생활 속에서 이렇게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무 막대기에 젖은 향이 증발하면서 향기를 내는 '방향기'.
향수병에 소독용 에탄올을 붓고 나무젓가락을 꽂아 두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이 풍기는 것은 물론, 장식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튜브형 용기에 담긴 제품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자르지 않은 나무젓가락을 끼워 손으로 끝까지 올리면, 안에 남은 제품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문이나 문틈은 청소하기 쉽지 않죠.
나무젓가락을 뾰족하게 잘라 물티슈를 끼워 청소하면 틈새 먼지를 손쉽게 없앨 수 있습니다.
일회용 커피 컵에 물을 채운 뒤 나무젓가락을 올려놓고 휴지를 걸면 천연 가습기 완성!
이때 휴지가 물에 닿게 해야 컵 안의 물이 타고 올라와 가습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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