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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개봉영화] B급 유머 가득한 청춘 코미디, '위대한 소원' 外

[이번 주 개봉영화] B급 유머 가득한 청춘 코미디, '위대한 소원' 外
입력 2016-04-21 07:35 | 수정 2016-04-2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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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혈기왕성한 고등학생의 엉뚱한 소원과 그를 둘러싼 소동을 다룬 코미디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범죄조직과 경찰이 뒤얽힌 대형 할리우드 스릴러도 선보입니다.

    개봉영화를 허지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고등학생 고환은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고, 가슴 아파하는 친구들에게 엉뚱한 마지막 소원을 이야기합니다.

    친구들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좌충우돌 최선을 다하면서, 왁자지껄한 소동이 이어집니다.

    B급 유머 가득한, 청춘 코미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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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조직을 이끄는 마이클은 가족이 러시아 마피아에게 인질로 잡히자, 마피아의 요구에 따라 국가보안시설 잠입을 시도합니다.

    마이클은 경찰의 시선을 따돌리기 위해 경찰관을 살해하고, 도시 전체 경찰력이 총출동한 가운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케이트 윈슬럿이 냉혹한 마피아 두목으로 변신한, 범죄 스릴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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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온 집 창고에서 발견된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들.

    주인공이 테이프를 돌려본 뒤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고, 주인공은 테이프 속 인물들이 자기 가족을 지켜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공포영화에 새바람을 일으켰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최종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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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도시 뉴욕으로 건너와 낮에는 백화점에서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대학생 에일리스.

    아일랜드 출신 이민 여성의 사랑과 성공 과정을 따스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영홥니다.

    MBC뉴스 허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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